스포는 하지않고 작성할께요.

 

 

개인적으로 영화장르를 고르거나 하지는 않지만

저는 범죄스릴러 영화를 정말 좋아하는데요.

이번영화는 범죄스릴러와는 전혀무관한

원더우먼입니다.

 

 

 

 

처음에 영화볼때 저는 포스터에도 영향을

적지않게 받는데요.

포스터를 보고 서도

유치하지 않을까 생각하면서도

예매를 했습니다.ㅎ

 

 

 

 

아마존왕국의 유년시절부터 시작하여

인간세계에서 존재하는 1차 세계대전을 배경으로 

원더우먼 즉 다이애나가 글로배운 부분을

경험하고 성장하고 마지막으론 인간을 이해하고

현실세계?를 깨닫는 영화라고 할수있는데요.

 

 

 

 

 

 

 

 

 

고대사회에서의 히어로물이 아닌

인간세계와 함께 접목해서 풀어낸점이

이 영화를 보는 포인트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이 영화의 주인공인 갤가돗

저는 처음보는 영화배우였는데요.

영화를 보면서 감독이

주인공역에 잘 맞는 캐스팅을 한거같다고

생각을 내내 했거든요.

 

 

 

 

 

 

 

 

이런 진지한 모습도 잘 어울리지만

 

 

 

 

 

 

 

 

이렇게 웃는 모습도 굉장히 잘어울리더라구요

 

 

 

결과적으론 이영화가 보여주고자한

원더우먼이 갖추어야할 미모와 강인한 케릭터에

잘 어울렸던거같습니다.

 

 

 

 

 

함께 나온 남자주연인 크리스 파인과의

영화속 관계의 케미도 나쁘지않더라구요.

 

 

 

 

 

 

 

 

 

엄청난 액션을 보여주지는 않지만

나름 나쁘지않게 보여준 여성 히어로물이

아니였나 생각해봅니다.

 

 

 

 

 

 

 

 

 

영화가 끝나면서도 갤가돗이 이쁘게 웃는 모습이 기억나는

영화였습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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